슈팅스타 캔들은
위꼬리가 긴 음봉입니다.
상승 추세 끝에서 나타나면
하락 반전 신호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캔들 모양만 보면
절반은 틀립니다.
캔들 모양이 아니라,
유동성을 봐야 합니다
슈팅스타 캔들이
왜 위꼬리가 길까요?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다는 뜻입니다.
ICT 관점에서
이걸 해석하면 이렇습니다.
고점 위에 쌓인 손절 주문을
먹고 내려온 것입니다.
이전 고점 위에는
숏 포지션의 손절이
몰려 있습니다.
가격이 그 위를 찔러
손절을 발동시키고,
동시에 돌파 매수까지 받은 뒤,
바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이것이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입니다.
"가짜 돌파" 이후의 진짜 움직임
많은 트레이더가
고점 돌파를 보고 매수합니다.
"드디어 뚫었다!" 하고 따라붙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 돌파가
가짜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 쌓인 유동성을 먹기 위한
움직임일 뿐이고,
유동성을 소화한 뒤
진짜 방향은 반대입니다.
슈팅스타 캔들은 바로 이 구조를
캔들 하나에 담고 있습니다.
위꼬리 = 유동성 스윕 흔적
아래 몸통 = 진짜 방향(하락)의 시작
시장 구조와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슈팅스타 캔들이 나왔다고
무조건 하락하는 건 아닙니다.
시장 구조(Market Structure)와
함께 봐야 합니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하락 구조가 형성되고 있고,
고점 유동성을 스윕한 뒤,
하위 타임프레임에서
구조 전환(CHoCH)이 나타나면
그때 비로소 매도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 후보 구간이 됩니다.
캔들 모양 하나만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유동성 + 시장 구조 + 구조 전환.
이 세 가지가 맞아야
진짜 시그널입니다.
우리 지표 이름이 '슈팅스타'인 이유
co's tes의 슈팅스타 지표는
이 캔들 패턴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캔들 모양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유동성 구조, 매수/매도 힘의 균형,
시장 구조 전환까지
여러 분석 모듈이 교차 검증한
뒤에만 시그널을 발생시킵니다.
코월이 10년간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 알고리즘으로
5일간 52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o's tes — 코월(cowarrr)이 만들어주는 너의(tes)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