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 들어가느냐"입니다.
같은 방향이어도, 진입 위치에 따라
손익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쁜 자리에서 진입하면
아무리 방향이 맞아도
손절에 걸립니다.
비트코인 차트에서
유동성이 쌓이는 곳
비트코인 차트에서 유동성이
특히 많이 쌓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이전 고점 위 — 숏 포지션 손절이 몰려 있습니다
이전 저점 아래 — 롱 포지션 손절이 몰려 있습니다
여러 번 못 뚫은 저항/지지 —
돌파 매매 주문이
쌓여 있습니다
아시아 세션 고점/저점 — 런던·뉴욕 시간에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트 해석의 4단계 예시
비트코인 매매를 유동성 관점에서 하면,
다음 4단계를 따르게 됩니다.
큰 방향을 먼저 확인합니다
4시간봉이나 일봉에서
현재 상승 구조인지
하락 구조인지 판단합니다.
방향 없이 작은 타임프레임만 보면
흔들리기 쉽습니다.
유동성 위치를 찾습니다
상승을 보고 있다면,
아래쪽 저점 유동성을 한 번 털고
위로 갈 가능성을 기다립니다.
좋은 자리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유동성을 먹는 움직임을
먼저 기다리는 겁니다.
구조 변화를 확인합니다
유동성만 먹었다고
바로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하위 타임프레임에서
구조가 바뀌는지,
즉 BOS나 CHoCH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되돌림 구간을 관찰합니다
구조가 바뀌었다고
바로 따라붙지 않습니다.
FVG(비효율 구간)나
오더블록으로 되돌아오기를
기다린 뒤,
그 구간을 진입 후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상승 시나리오 예시
큰 흐름은 상승이라고 가정합니다.
1. 가격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2. 이전 저점 아래에 손절이 몰려 있습니다.
3. 가격이 그 저점을
살짝 깨고 내려갑니다.
4. 개미들은 "하락 시작이다" 하고 숏을 칩니다.
5. 그런데 다시 빠르게 올라옵니다.
6. 단기 고점을 돌파합니다.
7. FVG나 오더블록까지 되돌림이 옵니다.
8. 그 자리에서 매수합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저점 털고 → 구조 전환 확인 →
되돌림 관찰 → 고점 유동성까지.
co's tes — 코월(cowarrr)이 만들어주는 너의(tes) 것.